dry up
뜻과 뉴스 예문
(거래·돈이) 마르다, 뚝 끊기다
뉴스에 나온 문장
Trading has dried up on the Korean stock market.
한국 주식시장에서 거래가 말라 버렸어요.
물이 말라 버리듯 돈·일·거래가 점점 줄다 끊길 때 써요. 일감이 끊겼을 때도 딱 이 말이에요
무슨 뉴스였나요
KOSPI trading has dried up. It fell from 50 trillion won a day in June to 20 trillion now.
코스피 거래가 말라 가요. 6월엔 하루 평균 50조 원어치가 거래됐는데, 10월엔 20조 원 정도예요. 26일 하루는 12조 원으로 올해 가장 적었어요.
Trading value is all the money spent on stocks in a day. It shows how busy the market is.
거래대금은 하루 동안 사고판 주식 금액을 다 더한 거예요.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많이 사고팔수록 커져서, 시장이 얼마나 북적이는지 보여 줘요.
Many bought near the top and won't sell at a loss. They are sitting on the sidelines.
고점 근처에서 산 사람이 많아요. 손해 보고 팔긴 싫고 더 살 돈도 없어서, 사지도 팔지도 않고 지켜보고 있어요. 사는 사람이 적으면 주가가 오르기 어렵고, 수수료로 버는 증권사 벌이도 줄어요.
같이 알아 두면 좋은 표현
| dry up | 마르다, 뚝 끊기다 | My side jobs dried up this year. 올해 부업 일감이 뚝 끊겼어요. |
| trading value | 거래대금 | Trading value hit a new low today. 오늘 거래대금이 또 최저를 찍었어요. |
| sit on the sidelines | 지켜보기만 하다 | I'm sitting on the sidelines for now. 저는 당분간 지켜보기만 할래요. |
| at a loss | 손해를 보고 | I sold my bike at a loss. 자전거를 손해 보고 팔았어요. |
퀴즈
My side jobs ______ this year.
올해 부업 일감이 뚝 끊겼어요.
정답 보기
dried up